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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공급망, 빈틈없는 산업안보”

기사 입력 : 2021.12.30 09:2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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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박진규 1차관 주재로 15차 산업안보 TF 회의를 갖고, 공급망을 중심으로 한 산업안보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날 TF팀은 범부처 경제안보 핵심품목 200개 가운데, 제조업과 주력산업 생산의 필수 품목에 대한 공급망 리스크 관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밖에 미국, EU 등 주요국과 공급망은 물론, 기술통상을 강화하기 위한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산업안보 TF는 현장 중심의 정책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산업안보 정책자문단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박진규 차관은 이러한 역할 분담과 함께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산업안보 시스템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 박진규 /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산업부는 공급망을 강화하고, 첨단 전략산업과 핵심기술에 대해서 육성하는 한편, 기술을 보호하고 에너지자원 안보까지 강화하는 이런 산업과 에너지와 무역투자, 통상까지 아우르는 산업부 본연의 역할과 또한 총력 대응 체제를 통해서 범부처적인 대응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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