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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 3만 6천여 건 지원

기사 입력 : 2021.04.02 14:0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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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서울 코엑스에 설치된 기업인 출입국 종합지원센터36천여 건의 지원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지난달 31일 출입국 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센터는 그동안 기업인들에게 전세기와 함께 건강상태확인서 발급과 국내 입국 시 격리면제 등을 지원했으며, 최근에는 해외 출장 기업인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위한 접수창구 역할도 수행 중입니다.

 

종합지원센터는 개소 이후 지금까지 제도 안내와 각종 신청서 접수 등 하루 평균 239건을 처리하며 기업인들의 출입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진규 차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 지원의 최일선에 있는 센터가 국민경제와 수출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고 격려했습니다.  


(영상취재: 이지원)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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