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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등 4개사, 위해상품 차단 우수 매장 선정

기사 입력 : 2021.03.25 17:5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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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를 비롯한 유통업체 4곳이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을 가장 잘 운영하는 매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 안전에 기여한 4개 업체에 대해 우수 운영 매장 현판을 수여했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인 이날 행사에서 최우수 유통업체는 이마트가, 우수 유통업체에는 롯데쇼핑과 티몬, 홈플러스 365플러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표원은 최근 3년간 위해제품에 대한 신속 차단 실적과 운영매장 수 등을 종합 평가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전국에는 75개 유통업체 18만여 개 매장에서 차단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에만 약 1,700개 위해제품을 차단했습니다.  


(영상취재: 이지원)

이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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