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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과 부산, 전기차 생산 전진 메카로 육성한다

기사 입력 : 2021.02.26 16:1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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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과 부산이 친환경 전기차 생산의 거점지로 변신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차 상생형지역일자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북 군산형 일자리부산형 일자리를 상생형지역일자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은 국내 친환경 전기 완성차 생산하는 클러스터로로, 부산은 BMW와의 제휴를 통해 전기차 핵심부품을 국산화해 공급하는 전진 기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두 지역의 상생형 일자리를 통해 3년간 총 651억 원의 신규 투자와 1476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전기차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마트모빌티 협업센터를 구축하고 연구기관,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 채용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영상취재: 김수빈)

황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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