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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기술인력 채용 중소기업에 인건비 70%, 6개월 지원

기사 입력 : 2021.03.15 11:01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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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중·소 기술인력 활용인력에 참여할 중소기업 3월 15일 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대·중·소 기술인력 활용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에서 퇴직한 전문기술  인력을 채용할 때, 인건비를 보조할 중소기업 인력난 해결 사업입니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데이터 댐과 그린에너지 등 한국판 뉴딜, 3대 신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자동차), 소·부·장 국산화 6대 분야 등 국가 주요 정책 관련 기술 분야에 해당하는 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을 고려해 작년보다 지원기간을 6​개월로 늘리고, 지원금액을 1,303만원으로 상향해 탄력적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중기부 박종찬 상생협력정책관은 "대기업,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에서 근무한 기술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해는 지원기간과 금액을 확대한 만큼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황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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