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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시약의 국내보급 및 K-방역 입지 강화한다

기사 입력 : 2021.04.16 09:27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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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는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과 함께 코로나19 진단시약의 국내 보급 및 K-방역 입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민첩한 대응과 진단키트의 수출호조 등 세계적인 방역 모범 국가로서의 K-프리미엄 입지강화를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업무협조에 합의하고, K-바이오 최고 경영자과정을 신설해 운영하는 것을 협의하였습니다.


한국바이오산업사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중앙회 회원 조합으로 정부의 바이오산업 육성정책 개발팀을 비롯한 바이오식품 기업, 진단시약 수출 기업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자 결집효과와 기술의 공유효과를 목적으로 해당 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K-방역의 성공사례, 특히 양 단체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 자원을 바탕으로 진단시약의 개발과 현황, 현재 정부가 진행하려고 하는 국내 진단시약의 보급 이외에도 백신의 중화항체키트 보급 등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바이오 소부장 산업 외 K브랜드와 K방역의 가치 상승과 함께 코로나 시대에 바이오 산업 전반에 대해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한국바이오산업사업 협동조합과 K-바이오 최고 경영자과정을 실시함으로서 K-바이오 프리미엄 입지강화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의 플레이어로서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과 네트워킹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황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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